Restaurant Week & T

Installation & Graphic Poster. SK텔레콤 Restarant Week & T 참여

과거의 역사적 기록의 형상들은 결국 그들의 현재적 일상이다.
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든 모두 객관적인 개념의 인간이다.
그 사람들이 세대의 운명으로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. 하지만 인간 본성적인 특성은 동일하다.
이 사람들은 일하고, 즐기고 쉬고, 누구보다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것, 본능적이면서 특별한 것, 그것이 인간의 삶의 일부인 것이다.

본 작업은 이전의 기록적 유물형태에 현재의 일상을 투영시켜 결국 동일한 관점에서 공존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.
작품은 장소 환경을 고려하여 각기 다른 형태로 제작되었다.

ㄱㄷ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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